2025년 여름, 잦은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로 전국의 전통시장 여러 곳이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. 이에 따라 정부는 수해 피해를 입은 전통시장을 신속히 복구하고, 피해 상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다각도의 정책을 시행 중입니다.
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정부가 발표한 보도자료를 참고하여 **’비 피해 전통시장 지원방안‘**을 총정리하여 모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.
그러므로 이번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통시장 소상공인 분들은 이 글의 정보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1. 피해 복구: 전기·가스시설 신속 지원
✅ 안전 점검
침수로 인한 전기·가스 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전력공사, 한국가스안전공사, 한국화재보험협회 등에 긴급 점검을 요청할 계획입니다.
✅ 전기‧가스시설 패스트트랙 복구
- 기존: 평시 복구 소요 2.5개월
- 수해 시: 패스트트랙 적용 시 10일 이내 복구 가능
- **안전관리패키지사업(점포당 500만 원)**을 활용해 복구를 지원하며, 관련 절차도 간소화됩니다.
2. 경영 안정: 현장 중심의 원스톱 지원 체계
긴급지원반 구성을 통해 신속한 지원체계를 구축했는데요.
피해가 큰 아래의 시장은 현재 긴급지원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
- 당진전통시장
- 합천 삼가시장
📌 인력 구성
- 지방중기청
-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(지역센터)
- 지역신용보증재단(지점)
- 기초지자체 직원
🧾 상담 및 지원 내용
- 재해확인서 현장 발급 지원
- 긴급경영안정자금 및 재해소상공인 특례보증 등 금융지원 신청 지원
3. 금융 지원: 피해 상인의 실질적인 회복 도모
아래와 같이 설비 보수, 판매 상품 구입 등에 필요한 운영자금을 지원합니다.
✅ 긴급경영안정자금
- 대상: 요식업, 소매업 등 생활밀착형 소상공인
- 한도: 최대 1억 원
- 조건: 연 2.0%, 2년 거치 후 3년 상환
- 처리 속도: 재해확인서 접수 후 7일 이내
- 일반 융자 평균 소요기간은 약 1개월
- 특별재난구역 선포 시: 최대 3억원, 연 1.4%, 10년 이내 상환 가능
✅ 기존 대출 만기 연장
- 대상: 재해 확인증을 발급받은 피해 소상공인
- 내용: 기존 소진공 융자의 대출 만기 1년 연장
- 시행: 특별재난지역 선포 후, 중기부 재난대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
✅ 재해 소상공인 특례보증
- 한도: 최대 3억원
- 보증비율: 100%
- 보증료: 연 0.5%
- 처리기간: 재해확인서 접수 후 5일 이내
- 일반 보증 처리기간은 평균 7일 이상
✅ 노란우산 공제 특별지원
- 대상: 노란우산공제 가입 + 재해확인증 발급 받은 경우
- 지원 내용:
- 무이자 대출 최대 2천만원 또는 공제금 복리 지급
4. 마무리 및 함께 읽으면 도움이 되는 정보
이번 글에서는 비 피해 전통시장 지원방안을 총정리하여 모두 소개해 드렸는데요.
이번 비 피해 지원 관련하여 추가적으로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아래의 글을 추가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.
- 안전점검: 1533 – 0100
- 전기, 가스시설복구: 1533 – 0100
- 원스톱 지원(충남 당진): 041 – 415 – 0640
- 긴급경영: 1533 – 0100
- 재해특례: 1588 – 7365
끝으로,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 정보도 아래에 함께 소개해드리니,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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